February 2012
7 posts
3 tags
Feb 11th
Feb 11th
1 note
3 tags
Feb 9th
3 tags
Feb 9th
1 note
2 tags
http://blog.sk.com/673 →
나도 가끔 스마트폰 없이 살고프다 
Feb 9th
3 tags
“축구에 소질있는 아이에겐 “발재간이 있구나.”하고 말하고, 기계를 잘 만지는 아이에겐 “손재주가...”
– 토니 험프리스, 가족의 심리학, 다산북스, 360쪽 : 그러고 보면 세상 누구나 다 머리 좋은 법. 저마다 할 줄 아는 재주가 하나씩은 있으니! 좌절하지 말자고! 
Feb 9th
3 tags
“한 사람의 개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은 그 사람을 삶의 밖으로 완전히 쫓아내는 것과 같다. 바람에 촛불이 꺼지듯이 한순간에 꺼져버린다.”
– 에블린 스콧 - 그러나 우리는 말로는 개성을 존중한다하면서, 남들과 똑같이 하기를 바랄 뿐이고 ㅜㅜ 
Feb 9th
October 2011
3 posts
Oct 20th
2 notes
Oct 16th
1 note
“와인이란 싸게, 맛있게, 멋있게 마실 것”
– 후루야 미쓰토시 / 바 레몬하트 1 / 123쪽 / AK : 와인만 그런가. 술이란 모름지기 계산할 걱정 없이 즐겁고, 편하고, 부담없이 마셔야 하는 법. 이 책, 꽤 맘에 든다.
Oct 10th
September 2011
5 posts
“놀랍게도 아더 기네스는 공장 소유주를 어떻게 설득했는지 공장을 무려 9천 년간 대여한다는 조건을 추가했다.”
– 착한 맥주의 위대한 성공, 기네스 / 스티븐 맨스필드 / 정윤미 옮김 / 브레인스토어 : 9천 년간 계약하자고 큰 소리쳤을 아더 기네스의 든든한 배짱과 자신감이 부럽다. 도대체 뭘 믿고 저렇게 설득했을까?
Sep 27th
“우리 대부분의 능력은 잠들어있다. 그 능력은 습관에 의지하고 있고. 습관은 그래야만 하는 걸 알고 있으며 다른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기...”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익숙하다는 건 그래서 두려운 일이다.
Sep 27th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고되게 쫓아가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것으로 그 과정은 기쁨을 구하는게 아니라 그 더할 수 없이 높은 선을...”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30쪽
Sep 26th
“정치인이나 정책전문가, 선거전략가 되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많은데 전략가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우선 책을 많이 읽어야...”
– 윤여준 / 프레시안 자유인 인터뷰 중에서 : 책을 읽지 않고선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 정말 많이 와닿는 얘기다.
Sep 9th
“맥주 맛을 표현하는 대전제는 절대적으로 우월한 맥주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맥주를 평가하는 데는 어떤 날씨에, 누구와, 어떤 음식과 함께...”
– 인생 이 맛이다 / 고나무 지음 / 해냄 / 43쪽 : 물 건너온 맥주 몇 잔 마셔 봤다고, 우리나라 맥주 비하하는 사람들을 난 이해할 수 없다. 물론 물 건너온 맥주는 나름대로 제 맛이 있고 그 맛이 특별하다는 건 인정한다. 나도 기네스를 좋아하니까. 하지만 삼겹살에 기네스를 먹을 순 없지 않는가? 탄산 억지로 우겨 넣은 밍밍한 맥주라고 너무 비하하지 마라. 한국 맥주는 한국 맥주 나름대로 맛이 있는 법이니까(아, 그렇다고 불합리한 주세를 매긴 나라나, 그런 환경 핑계 대고 똑같은 맥주만 만드는 우리나라 맥주 회사를...
Sep 8th
August 2011
4 posts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다면, 그다음 일어날 모든 일을 알고 있다면, 우리가 하는 행동이 가져올 결과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우리는...”
– 눈먼 암살자2 / 마거릿 애트우드 / 차은정 옮김 / 민음사 :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건, 신의 축복일지도 모르지. ^^
Aug 30th
티맵도 업데이트 됐네. 오픈앱도 몇 개 생기고. 비록 아트릭스에선 쓸 수 없으나 ㅜㅜ
Aug 30th
Aug 17th
Aug 2nd
July 2011
9 posts
진심에서 우러난 징계란 어느 나이에도 유익하죠.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민희식 옮김, 동서문화사 : 진심이란 무엇일까 ㅜㅜ
Jul 29th
Jul 27th
Jul 16th
“정보 과잉은 반드시 다른 분야의 빈곤을 야기할 것이다. 받아들이는 정보가 늘어날수록 그것을 처리할 시간은 빠듯해질 것이고, 결국 정보의 홍수는...”
– 허버트 알렉산더 사이먼 / 1969년 / 정보 사회가 우리에게 어떤 문제를 안길 것인가 강연 중에서 : 나 태어나고 다음 해에 이런 예언을 하다니. 노벨상은 역시 아무나 타는 것이 아니로구나. ㅜㅜ
Jul 10th
1844년 영국 그레이트 웨스턴 레일웨이 회사의 최신식 증기기관차가 시속 약 70km로 객차를 끌고 달렸을 때, 기자들은 무리한 속도에 겁을 냈고 의사들은 너무 빨리 움직이면 질식해 죽을 수 있다며 그 기차를 타지 말라고 당부했단다… 우습지만, 요즘도 이런 일은 일어난다. 스스로 마음에 담을 쌓으면, 그 담에 갖히는 법. 내 마음에 세운 ‘담’은 무엇일까. ㅜㅜ
Jul 7th
Jul 4th
Jul 4th
Jul 1st
“방법은 실천해야 비로소 방법이 된다.”
– 고바야시 야스오 / 문학 어떻게 읽을까 / 민음사 / 400쪽 : 이거 방법 좀 찾아봐, 라고 말했지만 정작 아무 것도 실천하지 않았다. 반성할 일. ㅜㅜ
Jul 1st
1 note
June 2011
11 posts
Jun 29th
Jun 29th
Jun 20th
새 펜이 생겼다고 글이 잘 써지는 건 아니야… ㅜㅜ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새거라면 글이 좀 더 잘 써질 줄 알았는데 ㅜㅜ 밤 새겠네 ㅜㅜ
Jun 20th
아, 텀블러(Tumblr) ㅜㅜ 정말 다 좋고 마음에 드는데… 한글 검색이 안된다 ㅜㅜ
Jun 16th
“날마다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껴라.” 이게 바로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 아닐까. ^^
Jun 12th
“은행원은 태양이 빛을 발할 때는 자기들의 우산을 빌려주다가도 비가 오기 시작하는 순간 그것을 회수하는 인간이다.”
– 마크 트웨인 / 어쩜 이렇게 통쾌한 비유를! 자기들이 아쉬울 때는 간이라도 빼줄 듯 살랑 거리다가 정작 내가 급할 때는 이 조건 저 조건 다 내걸어 안된다고 말하는 인간들. 물론 은행이라는 시스템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겠으나, 솔직히 재수없다. 은행이 이렇게 막강한 힘을 갖게 된 거, 사실은 국민 세금 때문 아닌가?
Jun 12th
어렵지만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과 가능하지만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 말 하나를 앞뒤로 바꿨을 뿐인데, 삶 자체가 다르고나. 난 어떤 사람일까.
Jun 10th
Jun 9th
Jun 4th
Jun 3rd
May 2011
18 posts
May 24th
May 23rd
May 21st
May 19th
May 9th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 다르다. 어찌 저렇게 살까 하지만 또 그 나름대로 사는 걸. 내 방식이 옳은 건 아니겠으나 자꾸 내 기준으로만 보니 참 나도 문제일세 ㅋ
May 7th
안드로이드 마켓에 앱은 등록되었지만 아트릭스로는 교보문고 이북을 못 본다고!! 아트릭스를 무시하지 말란 말에요 ㅜㅜ
May 6th
May 6th
May 5th
May 4th
May 4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