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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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0th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그저 운이 없는 것이지만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불행이니까 말이다.”
– 알베르 카뮈 / 결혼.여름 / 165쪽
Jan 30th
Jan 30th
Jan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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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th
아 귀찮어 귀찮어 귀찮어… 뭐가 그리 귀찮어유 인생은 귀찮아 하라고 있는 거이 아니라 즐기라고 있는 거여유 그만 귀찮아 하고 오늘은 즐기세유~ 질러유, 내일은 오늘보다 하루 더 늙으니께!
Jan 28th
바텐로이가 다니는 회사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만드는데 회사인데 어떤 콘텐츠가 좋은 콘텐츠냐, 이런 얘기를 하다가 문득 사장님 왈, “사람들이 왜 썬데이서울을 읽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설마 이 말씀은, 우리도 썬데이서울을 찍자는 말씀?? 나야 좋지 뭐~ ㅋㅋ
Jan 28th
아, 아이폰… 이 넘의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스팸 문자 차단만 할 수 있다면 영혼이라고 팔고 싶어… (응?? 설마?? ㅋ) 오직 스팸 메시지 차단하려고 탈옥할까 심각하게 고민 중!
Jan 28th
그나저나 이젠, 스마트폰으로 이메일 읽는 게 더 편하다. 오늘 파이어폭스로 이메일을 열기나 했는지 가물 가물하다. 바로 바로 확인하니까, 노트북 켜고 이메일 열어봐도 다 읽은 것 뿐이고 ^^ 브라우저로 이메일 열면서 기다리는 여유도 있긴 했는데 ^^ 그건 사라졌네.
Jan 28th
“그는 아주 참을성 있게 자기가 부자인 이유는 자유롭고 급료에 매인 노예도 아니며 하루에 여덟시간씩 무의미한 일에 엉덩이를 처박고 있지도 않기...”
– 소설 쓰는 쥐 퍼민 / 샘 새비지 / 192쪽
Jan 28th
지하철이나 버스에선 소음금지법이라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아침부터 휴대폰으로 소리지르는 아저씨, 자기네 집안사 다 떠드는 아주머니들, 거기에 이어폰 없이 아침부터 DMB는 왠말이냐 으이구. 공중도덕이란 말도 모르시나요.
Jan 28th
지하철에서 자리 옮기다가 아이폰 낙하. 아이패드와 아이폰 4g 나오려면 멀었다. 참자, 참아 ㅋㅋ (쓰린 속을 이렇게라도 흑흑)
Jan 28th
스킨과 로션, 마음에 드는 녀석들로 썼더니 요즘 얼굴 상태가 괜찮았는데 하루 신경쓰는 일 있었다고 오늘 아침은 얼굴 상태가 엉망. 나이는 못 속이는 듯. ㅜㅜ
Jan 28th
“내 선물이 예상을 뒤엎고 만 것이었다. 나는 노먼에게 위안을 주는 대신 걱정거리를 하나 더 안겨주었을 뿐이었다. 나는 미안해졌고, 그 이후로...”
– 소설 쓰는 쥐 퍼민 / 샘 새비지 / 123쪽
Jan 28th
Jan 27th
Jan 26th
Jan 26th
Jan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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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스무 살 적에 사랑했거나 강렬하게 즐겼던 것을 마흔 살에 다시 살아 보겠다고 하는 것은 커다란 광기, 거의 언제나 벌을 받기 마련인...”
– 알베르 카뮈 / 결혼.여름 / 158쪽
Jan 26th
Jan 26th
Jan 26th
내가 아이폰에서 텀블러를 쓰는 이유. 포스팅이 정말 편리하다. 짱!
Jan 26th
어제 많이 마셨지? 응, 어떻게 알아? 많이 마시면 표나 어떻게 나는데? 멀쩡한 척 하는데… 근데 뭐? 고개를 못들어 헉! 이젠 멀쩡한 척 하는 자존심 조차도 포기해야 한단 말인가 흑흑
Jan 26th
Jan 25th
난 이상한 자리 고르는데 일가견이 있다. 오늘도 지하철 안, 자리 두 개가 비었는데 하필 골라 앉은 것이 커플 옆자리. 아침부터 왜 그리 할 말들이 많은지. 게다가 다른 쪽 옆에 앉은 사람도 아는 사람을 만나 떠들기 시작. 오마이갓!
Jan 25th
“우리가 실제로 무엇이며 마땅히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만으로도 우리의 삶을 채우고 우리의 노력을 다 바치기에 충분하다.”
– 알베르 카뮈, 결혼.여름, 154쪽
Jan 25th
“역사 정신이나 예술가는 양쪽 다 세계를 다시 만들고자 한다. 그러나 예술가는 그 본성의 명령에 으하여 자신의 한계를 알지만 역사 정신은 그것을...”
– 알베르 카뮈, 결혼.여름, 141쪽
Jan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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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