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enRoy's Story

Feb 12

아빠 낮잠 자는 동안 손톱에 뭔 짓을 한 거냐, 딸아 ㅜㅜ

아빠 낮잠 자는 동안 손톱에 뭔 짓을 한 거냐, 딸아 ㅜㅜ

까뮈, 뒤마와 글렌피딕. 어쩐지 잘 어울리지 않아? ㅋ (Taken with instagram)

까뮈, 뒤마와 글렌피딕. 어쩐지 잘 어울리지 않아? ㅋ (Taken with instagram)

Feb 10

참 이 겨울도 어지간히 떠나기 싫은가 보다. 또 눈 날리네.  (Taken with instagram)

참 이 겨울도 어지간히 떠나기 싫은가 보다. 또 눈 날리네. (Taken with instagram)

스타벅스. 별로 맘엔 안 들지만 얼그레이는 진짜 끝내준단 말야 ㅜㅜ  (Taken with instagram)

스타벅스. 별로 맘엔 안 들지만 얼그레이는 진짜 끝내준단 말야 ㅜㅜ (Taken with instagram)

http://blog.sk.com/673 -

나도 가끔 스마트폰 없이 살고프다 

“축구에 소질있는 아이에겐 “발재간이 있구나.”하고 말하고, 기계를 잘 만지는 아이에겐 “손재주가 있구나.”하고 말하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만 유독 “머리가 좋구나.”하고 말한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머리에서 나온다. 학업만 지능과 연결시키는 것은 틀린 말이다.” — 토니 험프리스, 가족의 심리학, 다산북스, 360쪽 : 그러고 보면 세상 누구나 다 머리 좋은 법. 저마다 할 줄 아는 재주가 하나씩은 있으니! 좌절하지 말자고! 

“한 사람의 개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은 그 사람을 삶의 밖으로 완전히 쫓아내는 것과 같다. 바람에 촛불이 꺼지듯이 한순간에 꺼져버린다.” — 에블린 스콧 - 그러나 우리는 말로는 개성을 존중한다하면서, 남들과 똑같이 하기를 바랄 뿐이고 ㅜㅜ 

Oct 21

scratchpadofjunopark:

Life is Short. 
Break the Rules. 
Forgive Quickly, KISS SLOWLY, LOVE TRULY, Laugh Uncontrollably, 
and NEVER REGRET Anything that Made You SMILE.

scratchpadofjunopark:

Life is Short. 

Break the Rules. 

Forgive Quickly, 
KISS SLOWLY, 
LOVE TRULY, 
Laugh Uncontrollably, 

and NEVER REGRET Anything that Made You SMILE.

Oct 17

maysun21:

시월 이젠 춥다.

그러게요… 쓸쓸하네요 ㅋ

maysun21:

시월 이젠 춥다.

그러게요… 쓸쓸하네요 ㅋ

Oct 10

“와인이란 싸게, 맛있게, 멋있게 마실 것” — 후루야 미쓰토시 / 바 레몬하트 1 / 123쪽 / AK : 와인만 그런가. 술이란 모름지기 계산할 걱정 없이 즐겁고, 편하고, 부담없이 마셔야 하는 법. 이 책, 꽤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