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enRoy's Story

Apr 16

“다행히도 알베르 카뮈는 마음 내키는 대로 살 수 있는 은거 구역을 확보해 둘 줄 알았다.” 장 그르니에, 카뮈를 추억함 중에서 

그래 맞어. 무릇 남자는 혼자 숨을 곳이 필요한 법이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혹은 하지 않아도 좋은 그런 곳. 

“장애물은 뛰어넘을 수 없는 장벽이라기보다 창조의 가장 훌륭한 보조물이다. 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 이것이 바로 위대한 예술가들의 비밀이다.” 장 그르니에, 카뮈를 추억함. 

장애를 넘어야 목적을 이루는 법이니깐. 

오늘은 604kcal, 63분, 26km.

오늘은 604kcal, 63분, 26km.

“사람은 죽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이 두 문장 속에 아주 개괄적인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알베르 카뮈. 왜 철학적인 희곡을 쓰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Apr 15

602kcal ㅋㅋㅋ

602kcal ㅋㅋㅋ

누구보다도 정의로운 풍토에서 살아가고픈 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 할 것인가? 그저 정의와 진실을 사랑해야 할 따름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 사람은, 정말로 혼자이다. - 장 그르니에, 카뮈를 추억함 중에서. 

Apr 07

MP3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게 여긴 있단 말야 ㅋ 변진섭이라니 ㅋ

MP3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게 여긴 있단 말야 ㅋ 변진섭이라니 ㅋ

Apr 01

아무래도 요즘 주말에 너무 먹는 듯 ㅜㅜ 실내 자전거를 좀 탔는데 뱃살은 여전하고 ㅜㅜ

아무래도 요즘 주말에 너무 먹는 듯 ㅜㅜ 실내 자전거를 좀 탔는데 뱃살은 여전하고 ㅜㅜ

Mar 31

압생뜨 Absinthe
영혼을 달래는 술. 압생뜨. Absinthe. (Taken with dishPal) by BartenRoy

압생뜨 Absinthe
영혼을 달래는 술. 압생뜨. Absinthe. (Taken with dishPal) by BartenRoy

Mar 30

이게 도대체 민주 사회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당연히 국정 최고 책임자가 책임져야 할 일이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0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