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알베르 카뮈는 마음 내키는 대로 살 수 있는 은거 구역을 확보해 둘 줄 알았다.” 장 그르니에, 카뮈를 추억함 중에서
그래 맞어. 무릇 남자는 혼자 숨을 곳이 필요한 법이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혹은 하지 않아도 좋은 그런 곳.
“장애물은 뛰어넘을 수 없는 장벽이라기보다 창조의 가장 훌륭한 보조물이다. 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 이것이 바로 위대한 예술가들의 비밀이다.” 장 그르니에, 카뮈를 추억함.
장애를 넘어야 목적을 이루는 법이니깐.
오늘은 604kcal, 63분, 26km.
“사람은 죽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이 두 문장 속에 아주 개괄적인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알베르 카뮈. 왜 철학적인 희곡을 쓰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602kcal ㅋㅋㅋ
누구보다도 정의로운 풍토에서 살아가고픈 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 할 것인가? 그저 정의와 진실을 사랑해야 할 따름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 사람은, 정말로 혼자이다. - 장 그르니에, 카뮈를 추억함 중에서.
MP3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게 여긴 있단 말야 ㅋ 변진섭이라니 ㅋ
아무래도 요즘 주말에 너무 먹는 듯 ㅜㅜ 실내 자전거를 좀 탔는데 뱃살은 여전하고 ㅜㅜ
압생뜨 Absinthe
영혼을 달래는 술. 압생뜨. Absinthe. (Taken with dishPal) by BartenRoy
이게 도대체 민주 사회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당연히 국정 최고 책임자가 책임져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