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큼 창조적인 것도 없다. 사랑하는 건, 창조하는 거다.
올해도 민음북클럽 ㅋ 근데 책 한 권 있는 걸 골랐네 ㅜㅜ 선물하면 되지 머 ㅋ
신선한 새조개, 단맛나는 섬초, 매콤한 풋고추, 쫄깃한 버섯, 짜릿한 소주. 새조개 샤브샤브 완성!
어이없는 LG유플러스 고객센터 2. 하도 연결이 안되 ARS로 청구요금 조회나 하자 했더니, 청구서에 있는 고객 번호를 넣으라 하고. 젠장 청구서 없어서 전화한 거라고! 고객번호까지 내가 외우고 있어야 하나?
어이없는 LG유플러스 고객센터 1. 청구서 없어서 요금을 못내 청구서 다시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통화량 많다고 끊어버리고, 전화번호 남기라고 해서 남겼더니 전화도 없고. 전화 와서 받았더니 LTE 사라는 스팸이고.
아빠, 진짜 아깝기는 한데 전 다 이상 갖고 놀지 않을 듯 해요. - 그러게. 아빠가 이걸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게 벌써 몇 년이나 됐다니. 다행히 잘 되는구나 ㅋ
솔직과 정직의 차이. 솔직은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고 정직은 자신에게 불리해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란다. 그럴 듯하다.
오늘도 개콘 보면서 실내 자전거 70분. 그나저나 김준현 진짜 최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