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배운 1990년 이후로 천 자 넘는 글을 펜으로 쓴 적이 없었던 듯. 컴퓨터는 없고 글은 써야는 지금, 만년필로 천 자 넘게 글을 쓰다. 이건 기적 아니면 집중의 대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