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enRoy's Story
축구에 소질있는 아이에겐 “발재간이 있구나.”하고 말하고, 기계를 잘 만지는 아이에겐 “손재주가 있구나.”하고 말하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만 유독 “머리가 좋구나.”하고 말한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머리에서 나온다. 학업만 지능과 연결시키는 것은 틀린 말이다.
토니 험프리스, 가족의 심리학, 다산북스, 360쪽 : 그러고 보면 세상 누구나 다 머리 좋은 법. 저마다 할 줄 아는 재주가 하나씩은 있으니! 좌절하지 말자고!